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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수분보충!!
보니비 추천 6 조회 9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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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어른보다 기초 체온이 높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고 자연히 갈증도 더 심하게 느낍니다
말 못하는 아기가 갈증을 느끼지 않도록 틈틈이 신경 써야 하는데요,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아기들은 성인에 비해 필요한 수분량이 적을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0~1세 아기의 하루 수분 요구량은 체중 1kg당 150ml, 1~6세는 100ml로 성인의 1kg당 필요량인 50ml의 2~3배에 달합니다.
 
체온조절 기능이 미숙한 아기들은 체온의 발산이나 유지가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수분 손실로 탈수가 쉽게 일어날 수 있지요.
 
특히 놀이나 운동, 샤워 낮잠 이후에는 몸 안에 열이 머물러 있는 상태로 땀을 흘리기 때문에 수분 손실 량이 큽니다.
또한 감기가 있거나 설사를 할 경우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으면 곧바로 탈수가 생길 수 있는 만큼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아기들에게는 과연 어떤 물이 좋을까?
많은 엄마들이 생수나 보리차를 선택하고 외출 시 챙기지 못하면 '생수'라고 부르는 미네랄워터를 사 먹입니다.
하지만 미네랄워터 안에 함유된 산소와 칼슘, 마그네슘 등의 성분은 아기의 미숙한 소화흡수 능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톡 쏘는 느낌의 탄산수 또한 아이들에게 지나치게 자극적입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들은 아이를 위한 수분 보충에는 보리차나 시판 유아용 생수를 추천합니다.
단, 집에서 보리차를 끓일 때 자칫 맛과 농도가 진해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수분 보충을 위해서는 시판 이온음료를 먹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주로 갈증을 느낄 때 마시는 이온음료는 체액에 가까운 전해질 용액으로 체내에 신속히 흡수돼 땀으로 빠져나간 포도당, 미네랄 등을 보충해 줍니다.
일반 이온음료는 아이에게 먹이기엔 지나치게 달고 맛이 강하므로 유아용 이온음료를 구입해 주세요.
 
 
 
마시기 좋은 물 온도는 10~15℃
물이 너무 차가우면 아이의 장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손에 쥐었을 때 악간 시원한 느낌이 드는 10~15℃ 정도가 적당합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20~30분간 상온에 두었다가 마시는 것이 좋고,
병 입구에 입을 대고 마시면 음료 속에 침이 섞여 세균번식이 쉬워지므로 컵이나 젖병에 따라 마시게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처 : 앱솔루트!!

 

 

 

수분 보충에 관련된 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모유수유만 하는 아기인 경우는 돌 이전까지는 수분보충은 모유로만으로 해도 충분하다고 본거 같아요

 

하지만 어짜피 6개월에는 이유식을 시작하니 그 때는 수분보충을 물로 해주셔도 좋을 것 같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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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쭈니맘입니다  신고하기
완전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티니러브  신고하기
좋은정보 알아가네요..
소라구름  신고하기
여름이라 수분보충이 신경쓰였는데 좋은 정보네요^-^
리원이세상  신고하기
물을 마니 먹여야겠어염.
와니맘루루  신고하기
우리 아가들 직접 목마르다고 말도 못하고, ㅋㅋ 엄마가 참 많은걸 알고 아이를 대해야 할것 같아요. ^^
사랑이  신고하기
아기 수분보충이 정말 중요한거네요~! 저는 아이가 입이 마를것 같은 시간이 되면 자주 보리차를 주곤 했는데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그리고 유아 이온음료가 따로 있나보죠?! 글 잘 읽고 갑니다~!
사랑이  신고하기
아기 수분보충이 정말 중요한거네요~! 저는 아이가 입이 마를것 같은 시간이 되면 자주 보리차를 주곤 했는데 정말 다행이다 싶어요~ 그리고 유아 이온음료가 따로 있나보죠?! 글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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