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 지식맘
  • 아토피/천식
  • 베이비레시피
  • 맘스수다방
  • 베이비포토
 
 
 
사랑스런 우리아이에세 자연의 오리를
글쓰기 2
상세보기
아이들 쥬스대용 오미자차 만들기
대마왕 추천 2 조회 5531
트위터 페이스북 메일 인쇄 신고

요즘 목감기를 달고사는 아들램를 위해 오미자차를 만들어봤어요.

사실....말린 오미자를 사놓은지는 한참 되었는데...이놈의 귀차니즘이~~ㅎㅎㅎㅎㅎ

 

시판쥬스를 자꾸 사주는것도 맘에 걸리고..

아이들전용쥬스라고는 해도 시판 아이들 쥬스가 너무 달아서

주는것도 좀 꺼려지고 그랬거든요.

요 이쁘게 생긴게 바로 오미자예요~

오미자차는 꿀을 조금 첨가하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시원하게 먹기 좋은 맛있은 건강음료가 된답니다!!

 

오미자란??

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의 다섯 가지 맛이 난다 하여 오미자라 한다.

이 다섯 가지 맛은 소화에도 좋은 영향을 준다.

오미자는 다년생 활엽덩굴식물로 열매의 껍질은 달콤하고, 살은 시며, 씨는 맵고 떫은맛이 난다.

맛 중에서도 신맛이 강하며 향이 독특하다.

열매에는 사과산과 주석산 등의 유기산이 많아 세포의 산성화를 막아주는데 이로써 노화를 방지한다. 혈당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당뇨병에도 좋다.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주고 시력과 심장기능을 강화시키며 혈액순환장애와 기억력감퇴, 사고력 둔화를 예방한다.

오미자와 황율(깐 밤)과 대추를 섞어 끓이거나 미삼을 넣고 오래 달여 마시면 빈혈도 사라진다.

오미자를 우릴 때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신맛이 유난히 더하고 떫은맛도 강해지므로 냉수에 천천히 우리는 것이 좋다.

봄과 여름에 냉차로 아주 그만이다.

오미자는 종류에 따라 맛이 다르고 우러나는 빛깔도 다르기 때문에 요리에 넣을 때는 맛과 빛깔을 알맞게 맞추어 써야 한다.

중국산이나 일본산보다 한국산이 약용으로 좋다.

 

-네이버 지식사전 발췌-

 

오미자차 만드는법

 

너무 쉬워서 포스팅하기도 민망함...

 

1. 오미자를 흐르는물에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털어낸다.

2. 작은주먹으로 한주먹정도에 물 1리터정도 양으로 찬물에 담가 천천히 우려낸다.

(12시간정도 지나니 색이 아주 진해졌어요.전 24시간을 우렸는데 12시간 우린것과 큰 차이가 없었어요.)

3. 잘 우려진 물을 거름망에 거른후 우려낸 물만 통에 담는다.

4. 기호에 따라 꿀이나 설탕 올리고당등을 첨가해 마신다.

 

전 꿀을 넣었구요.

오미자액자체도 조금 진하게 우려내어서 얼음을 동동뛰어 천천히 희석해가며 마셨어요~ㅎㅎㅎ

쥬스는 이제 안녕~~~~

올 여름은 이 오미자냉차와 매실차로 버티자꾸나~

색이 이뻐서 아들램도 제법 잘먹어주었어요.

아이들이 의외로 신맛나는 음료를 엄청 잘먹는다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오미자차!!!!

쵝오에요!!ㅎ

 

2
  • 취소 확인
삐롱이  신고하기
정말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것 같아요..오미자
리원이세상  신고하기
오미자차가 좋군여.ㅋㅋ
글쓰기 목록 윗글 아랫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