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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평점 10(총 8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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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0
    soragurm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는 모두 빼두고요. 빈방에 불은 될 수 있으면 꺼두지요. 더운 여름이라 실내공기가 뜨거워서 에어컨이나 선풍기 사용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1-2시간씩 틀고 환기시키고 미지근한물로 샤워를 자주해서 전기를 아끼고 있답니당.
    2012.07.20
  • ★★★★★ 10
    qwqw11
    우리 아이와 아빠는 에너지절약차원이라고 해야할지 의문이지만 ㅎㅎ 실컷 밖에서 함께 운동하고 들어와 함께 찬물로 샤워하면 저녁에 시원하다고 하네요~ ㅎㅎ
    2012.07.17
  • ★★★★★ 10
    chocochip81
    전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옷을 가볍게 입네여@1울딸이랑 남편이랑 옷은 시원한 재질의 가벼운 옷을 입으니 시원한 바람하고 같이 있으면 정말 전자제품 사용안하고도 있을수 있어여!~그리고 시원한 물이나 화채 많이 해먹는답니다.
    2012.07.14
  • ★★★★★ 10
    magic13567
    통풍이 잘되는 옷을 가급적 입고, 시원한 바람을 쐬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습니다, 옛 조상들의 모시옷을 보면 잘 알 수 있듯이 옷차림에서 부터의 실천이 시원한 여름을 즐기는 비법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2012.07.08
  • ★★★★★ 10
    qhduddl
    오늘같이 푹푹찌는 더위에는 에어컨이 제격이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소비는 정말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풍기도 자제하고 요즘 가족들과 함께 에너지 절약 뿐만 아니라 팔운동도 될 수 있도록 부채를 아이들에게 선물했답니다 ㅎ 밑에분도 말씀하셨지만 정말 부채가 더 시원한 것 같아요~
    2012.07.04
  • ★★★★★ 10
    cho9827
    한 여름이 되지도 않았는데 전력량에 대해서 뉴스에 나오는걸 보고..놀랬어요. 나부터 작은거 부터 하나씩 절전이 습관화가 되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도 플러그는 다 뽑아놓고~ 왠만하면 선풍기나 에어컨을 안트는게 좋겠더라구요. 창문 다 열고 부채가 있다면 그다지 힘들지 않은 여름을 보낼수 있을꺼예요
    2012.07.02
  • ★★★★★ 10
    sunshine
    날씨가 더워지면서 방의 온도가 상승하고 있고, 전력소비도 많아 지는 시기인데 방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선풍기를 켜고 창문을 닫고 있으면 더운공기가 계속 맴돌고 있어 별로 시원한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선풍기를 창문으로 향하게 하여 더운 공기를 밖으로 빼는 방법도 매우 좋은 방법이예요 ^^ 그렇게 하면 방의 온도가 휠씬더 낮게 되고, 가끔식 샤워를 한다면 에어콘 사용 량도 줄일 수 있게 되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2012.07.01
  • ★★★★★ 10
    jesus1222
    더운 여름철 선풍기와 에어컨사용이 많다보니 전력소비도 많아지게 되는데요 덥긴 하지만 아직까지 선풍기를 안꺼내었더니 다들 대단하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집은 가전제품을 사용하지 않을떼는 플러그를 다뽑아놓거나 전원스위치를 다 꺼두어요 물론 다른집들도 다 그렇게 하시겠지만 사용안할때는 뽑아놓는게 가장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면서 전력소비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인것 같아요
    201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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