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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상쇄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으시나요?
후하루방 추천 2 조회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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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상쇄?

생소한 단어이지요?

외국에선 이미 상용화와 사업화가 진행되었더군요..

이번에 서울시에서도 에코-스마트플랜이란 이름으로 기업들과 함께 탄소상쇄문제에

대해 협약을 맺고 시작했군요..

 

우리나라에선 탄소발자국이란 말로 시작되고 있구요..

내가 쓴 탄소를 다시 자연으로 돌려준다는 의미입니다..

 

 

에코-스마트플랜은 항공기 이용에 따라 배출되는 탄소량만큼

서울에 나무를 심는 관광상품으로 운영되는 것인데...

 

이번에 에코-스마트플랜 협약에 참여한 곳은

서울시, 한국관광공사, 롯데마트, 롯데면세점, 롯데아울렛, 아시아나항공,

코레일공항철도, 피엠씨프로덕션, 호텔스카이파크 등 8개 기관·기업이네요..

 

서울시는 탄소관련 관광상품 개발·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온실가스 저감노력을 관광분야에서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에코-스마트 플랜'(Eco-smartplan) 관광상품은 항공기의 탄소배출을 상쇄시킬 만큼의

기금을 협약 참여 기업들이 조성하고 이를 나무심기에 투입해

탄소배출을 중립시키는 관광상품이랍니다.

 

에코다움의 나무심기 협동조합과도 나중에 할 일이 있겠군요~^^

 

각자의 역할을 살펴보면 서울시는 상품 홍보와 더불어 식재장소를 제공하고

한국관광공사는 일본지역에서 상품 홍보를 지원하며

나머지 7개 민간기업들은 탄소중립기금을 조성하고 식재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하네요.

 

에코-스마트 플랜이 구상하는 탄소중립기금은 관광객 1인당 3500원 규모로 적립하게 되며

사업초기단계로 올해 상품판매 목표는 월 1500명 정도,

식재규모는 4000주에서 5000주가 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고 합니다.

 

박진영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관광분야 온실가스 감축 분위기 확산과

일본관광객 유치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여행자가 그 지역의 환경을 생각하고 기여하는 공정여행 분위기 확산을 위해

중국, 동남아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 서울시, 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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