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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으로 막김치 담아 자연을 밥상에 올려 보세요
카라 추천 3 조회 1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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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노지 텃밭에서 뜯은 자연 그대로의 배추라 전부 녹색이다.

농약,화학비료를 주지않은 배추와 무는 정말 그자체가 고소하다.

요즘 먹는 이 김치가 맛있어 인기 절정인데, 어쩌나?

 

 

자연산 무~ 노지에서 햇빛을 잘 받고 자란 이 무우는 영양이 많아 달고 맛있다.

 

 

집에서 키우는 미나리는 잘 자라서 실내공기도 정화시켜주고, 필요할 때마다 잘라서 먹는다~

그리고 설탕대신 사과, 양파를 갈아서 넣으면 김치가 시원하고 향긋하고 맛있다.

 

 

배추와 무우를 섞어서 막김치를 담아 본다~

 

 

사과는 강판에 갈아서 체에 바쳐 즙을 낸다.

 

 

사과즙+양파간거+멸치젓(멸치젓을 끓여서 받은 것이 더 구수하고 맛있다, 

근데 색갈이 더 어둡게 나온다)+ 밀가루풀+마늘+생강+고추가루을 섞는다.

 

 

고추가루 양은 기호에 맞게 넣는다.

근데 나는 적게 넣는 것이 배추본래의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양념과 재료를 다 섞으면, 김치통에 담는데, 이때 김치양과 통의 크기가 같은 것이 맛있게 익는다.

양념이 꼬옥 배기 때문이다.

 

 

이제 실온에서 하루정도 두어 익으면 냉장고에 보관한다.

노지배추가 온실배추보다 육질이 좀 단단해서 더디 익는다.

난 2일정도 두어 잘 익는 것이 맛있다~

 

[출처]송혜영교수의 친환경 밥상

http://blog.naver.com/wilda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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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_@  신고하기
쓱싹쓱싹 버무리는 맛이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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