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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트렌드, 식재료도 조리법도 '친환경'
희망에코 추천 1 조회 1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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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을 중시하는 삶에서 건강한 삶,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추구로 웰빙 트랜드가 확대됨에 따라 월빙 식습관은 이제 건강한 삶의 수준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자연의 신선한 재료를 소비하는 것에서만 머물지 않고 건강하게 조리해 섭취하는 것까지, 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친환경 재료를 건강하게 조리한 음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먹거리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식재료 뿐만 아니라 친환경 조리법으로 만들어진 외식 아이템이 더욱 사랑 받고 있는 것.

친환경성과 안정성이 보장된 식재료를 섭취하고자 하는 의식이 높아진 가운데, 외식업계 역시 이런 고객의 니즈에 따라 친환경 식재료를 주재료로 웰빙 조리법을 통해 만들어진 외식 아이템을 늘리고 있는 추세이다.

채선당(대표 김익수)은 현재 전국 28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동종 업계 1위 브랜드. 신선한 친환경야채와 호주산 청정 쇠고기로 즐기는 샤브샤브와 샐러드, 삼색김치, 칼국수, 만두, 영양죽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채선당 샤브샤브의 가장 큰 강점은 10가지의 싱싱한 친환경 야채이다. 채선당의 야채는 남양주 조안면에 위치한 직영 친환경야채 농장을 포함, 전국 6개 영농조합으로부터 산지 직거래 방식을 통해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어 더욱 신선하다. 또 천연재료를 사용해 자체 개발한 육수와 소스, 각종 독소를 제거해 주는 ‘황동냄비’ 등을 사용하고 있어 영양섭취가 부족한 현대인에게 제격인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세븐스프링스는 채소 소믈리에가 엄선한 친환경 재료를 이용해 굽거나 찌는 웰빙 조리법으로 준비한 7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이는 친환경 레스토랑이다. ‘도심 속 소풍(Urban Picnic)'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식물과 나무 등이 어우러진 친환경 콘셉트를 극대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세븐스프링스의 친환경 샐러드 바 ‘그린테이블’은 매일 아침에 배송되는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샐러드, 새싹비빔밥, 디저트 & 과일 등 다양한 계절 메뉴를 즐길 수 있다. 2001년에 설립한 순수 국내 레스토랑인 세븐스프링스는 역삼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창원과 대구, 전주, 원주 등 전국 19개 매장이 있다.

더 클래식 500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라구뜨(la goutte)는 ‘자연’을 테마로 차별화 된 150여 종의 요리를 제공하는 친환경 뷔페이다. 산지 직송의 신선한 식자재와 유기농 참숯을 사용하는 그릴코너, 흑초를 이용한 영양초밥코너, 수제 생면을 이용한 라이브 파스타 코너 등 오가닉 조리법을 통해 즉석에서 조리한 음식을 맛보는 라이브 키친이 특징.

지역 특산 발효종을 이용한 유기농 브레드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바리스타가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커피를 마실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 라구뜨는 프랑스어 ‘물방울’(자연의근원)이라는 뜻으로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과 대리석, 원목 등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로 심플하면서도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주)채선당 경영지원본부 염태선 이사는 “최근 외식업계는 친환경 식재료를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강하게 요리 하는 것에서 웰빙트렌드의 차별화를 두고 있다.”며, “먹거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점점 진화해 가는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외식업계 역시 건강한 식문화 창조를 위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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