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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기전 식사량에 따라 온차림, 반차림 먼저 선택하세요...
에코메냐 추천 1 조회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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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이 미덕이었던 음식문화의 이면엔 어마어마한 음식물쓰레기라는 폭탄을 피할수가 없겠죠.

 

서울시는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온차림. 반차림] 사업을 5월 초부터 서울시내 500개 음식점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온차림]은 우리가 평상시 식당에서 주문을 할때 나오는 현재의 밥과 반찬의 양이고,

[반차림]은 식사량에 따라 이용객이 원할 경우 현재의 1/2 ~ 2/3 로 음식량을 줄여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음식을 남기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이랍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시범사업 참여 음식점을 25개 자치구별 20개소씩 모집하여, 소형찬기와 같은 필요한 용기를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리플릿 등 다양한 홍보를 실시하여 [온차림.반차림] 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음식점엔 '온차림.반차림' 사업장인지 알 수 있게 포스터를 부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음식을 적당하게 먹으면 시민건강에도 좋고, 남는음식이 다시 상에 오르는 일도 없을것이며, 식당 주인은 식자재 구입비용도 아낄수 있고, 음식물 쓰레기 발생도 줄일수 있는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시는 올해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보완한 뒤 2018년까지 5000여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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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지맘  신고하기
저희 언니에게 좋은 소식이네요. 저희 언니는 반차림 많이 선택할듯. 같이 간 사람에 따라 온차림도 선택하겠지만 언니 혼자 먹을때도 있고 또 언니 친구 하나도 그렇고 그럴땐 반차림으로 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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