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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서 누리는 도시 농부의 삶, 여러분의 베란다에서도 가능해요^^
당근송송 추천 2 조회 1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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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심 속에서 옥상, 베란다, 자투리땅 등을 활용해

농사를 짓는 도시농부들이 늘고 있는데요.

전문가들은 2009년 ‘금값 배추 파동’ 이후부터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답니다.

특히 지난달 23일 도시농업육성지원법이 발효된 데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올해를 ‘도시농업 원년’으로 선포하는 등

올해는 정부 차원에서까지 본격적인 도시농업 장려에 나섰는데요.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원예용품 관련 매출도 껑충 뛰었답니다.

인터넷 쇼핑몰 옥션에 따르면, 올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방울토마토, 구아바, 블루베리 등 화분에서 키울 수 있는

과일나무 묘목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25%나 늘었는데요.

이밖에도 도시농업에 필요한 각종 원예기구, 온도계 등의 판매량도

각각 191%, 12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답니다.

그렇다면 도시농부가 되는 방법도 살짝 구경해 볼까요?

먼저 도시농부가 되는 첫 걸음은 공간 확보인데요.

건물 옥상이나 베란다에 스티로폼 상자나 화분 등을

활용해 작은 텃밭을 만들 수 있답니다.

초보자에게는 상추, 쑥갓 등의 잎채소가 가장 적합한데요

좁은 공간에서도 잘 자라고 금방 수확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반면 토마토, 가지 같은 열매채소나 당근, 감자 같은 뿌리채소는

공간이 많이 필요해 실내에서 키우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식물인데요.

최근 늘어나는 도시농부들에 대해 서울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은

“농사를 시작하기 전 ‘아이와 함께 시금치를 기르면서 식습관을 고치겠다’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답니다.

저희집 화단에서도

상추를 기르고 있는 중인데요.

이렇게 직접 재배한 상추를 재배해서 먹고

베란다 환경도 가꾸면서 나만의 미니 텃밭을 만들어 보는 것도

꽤 재미 있는 일인 것 같아요!!

올 여름, 여러분도 도시농부의 삶에 뛰어 들어 보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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