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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는 왜 친환경인걸까? 친환경 패션브랜드에 대한 이야기와 고찰
아잉 추천 1 조회 1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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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패션 브랜드,

트랜드는 왜 친환경인걸까?

 

최근에 패션시장에서 '친환경'이라는 바람이 굉장히 거셉니다.

원인이 뭘까요? 차근차근 얘기해보자면 우선 환경변화로 인한 원인입니다

 

온실효과의 주범으로 주목되고 있는 이산화탄소량! 옷을 하나 만들때, 원료를 생산할 때, 포장지를 만들 때,

모두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을 아시나요?

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양의 700%를 초과, 이로 인한 기상이변이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패션계에서는 이런말이 돌고 있습니다.

 

"올 여름 이후 싸고 질 좋은 면 티셔츠는 사라질지도 모릅니다."

 

1년 사이 두 배 가까이 오른 면 가격은 커피 두 잔 값이면 손쉽게 살 수 있었던 티셔츠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온실효과로 인한 환경변화는 면 경작지를 급격히 줄어들게 만들었고 면 생산에 대표적이었던 인도 정부는 아예 면 수출을 제한했습니다.

의류업계 에서는 벌써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나이키의 마이크 파커회장의말'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마이크 파커 회장은 "제조 원가가 상승해 의류업체들이 마진 압력에 시달릴 것"이라고 말했다. 6개월에서 1년 전에 소재를 마련해 놓은 대형 의류업체를 제외한 중소업체들은 당장 티셔츠를 만들 수 없을 정도라고 한다. 자연재해에 대비한 통조림처럼, 티셔츠도 사재기해두어야 하는 시대가 온 걸까.

 

 

패션에 윤리가 필요한 것은 이 때문입니다.

막무가내로 될대로 대라식의 spa브랜드들의 생산방식은 패션계에서 수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패션은 균형잡기 입니다.

 

지구의 환경과 인간의 욕구 사이에 적절한 타협점을 찾지 못한다면 인간의 삶은 위협이 될지도 모른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면 생산이 줄어들면서 저렴한 합성섬유가 spa시장에서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데요

통풍을 막고 피부를 자극해 피부병을 발생시키고, 이를 생산하는 노동자들은 형편없는 저임금에 고된 노동까지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서구시장에서 이런 추세에 부응한 다양한 친환경 아이템, 공정무역 패션 브랜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브랜드로'피플트리'를 예로 들 수 있는데요,

피플트리는 영국의 윤리적 패션 브랜드 입니다. 아직은 낯선 이름이지만

환경과 인권을 외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윤리적 패션 브랜드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피플트리의 핵심은

아름답고 편안한 옷, 입는 사람의 행복, 옷을 만드는 사람의 행복까지 고려한

옷을 만드는 것

입니다. 유기농 면과 천연 염료와 같은 친환경 소재만을 사용하고

제품 생산과정에서도 불필요한 환경오염공정을 줄이는 일,

나아가 공정무역과도 연결되어 있답니다. 



 이러한 윤리적 패션 브랜드 '피플트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다양한 패션 브랜드에서 점차적으로 친환경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토털패션브랜드인 구찌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이웨어 브랜드 '사필로'와 함께 친환경 소재를 이용한 안경프레임을 내놓았습니다.

기존의 안경이나 선글라스의 프레임을 제작할 때 주로 활용하는 전형적인 아세테이트가 아닌, 천연 소재 함유량이 높은 혁신적인

아세테이트를 사용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사필로와 구찌(GUCCI) 아이 웨어는 샘플제작 시에도 플라스틱 프레임 보다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 소재를 개발하여 사용하기 위해 노력 중이며

2012년 상반기에는 환경을 고려한 아이웨어 제품을 위해 생산공정을 단순화한 새로운 포장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또한 아이웨어 카탈로그는 FSC 의 승인을 받은 종이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친환경적 운동을 벌이고 있는 등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에 론칭한 실가폭 슈즈·악세사리 브랜드'찰스 앤 키스(CHARLES & KEITH)'도 유기농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천연 데님 소재를 바탕으로 방적부터 염색 등 전 생산공적을 친환경적인 공법으로 만든 '글로벌 오가닉 데님 컬렉션(Global Organic Denim Collection)'을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나아가 찰스 앤 키스는 이 제품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등에 활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진행해온 캠페인인 물건 판매에 일부를 수익금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넘어서

제조 공정, 소재까지 친환경으로 바꾸는 등 전체적인 시스템 자체를 개혁하는 움직이 이처럼 많아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브랜드 퓨마(puma)가 친환경 중심의 포장 디자인을 내놓았습니다.

운동화 포장박스에 들어가는 종이를 65% 가까이 줄인 ‘클레버 리틀 백(Clever little bag)'인데요

 

포장박스와 쇼핑백 기능을 하나로 묶은 이 제품은 재활용 소재로 제작됐으며, 적은 공간을 차지해 운송비까지 절약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디자인은 내년 도입을 시작, 2015년까지 전 제품에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퓨마는 “새 포장디자인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전력소비, 폐수 및 폐기물량을 25%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새 포장디자인을 통해 약 8천500톤의 종이와 100만 리터의 오일연료, 100만 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하니 포장지 하나로 정말 많은 것을 아낄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내에서는 Bon G-floor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헝가리 일러스트레이터 루쏘 아니코와의 환경관련 콜라보레이션 티셔츠를 선보이면서

각자의 삶의 테두리 안에서 에코를 몸소 실천하는 이상적인 캠페인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환경 운동가, 파워 블로거, 일러스트레이터, 모델 등으로 구성 된 이들 젊은 친구들은 플레어 스커트에 티셔츠를 매치한다거나,

셔츠나 자켓에 레이어드 하고 스카프 등의 악세서리를 믹스매치를 하는 등, 에코티셔츠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입은 일러스트 티셔츠는 환경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가 담겨 있지만

인간, 물, 숲, 동물 등의 요소를 다양한 컬러감으로 위트 있고 재미 있게 표현했으며, 판매를 통한 수익금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trigem19.blog.me/70113946279?Redirect=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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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패션에서만 멈출수없겠네요... ! 윤리적패션... 꼭 생각하고 입어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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