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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칼바람도 두렵지 않은 피부 만들기
에코연 추천 2 조회 1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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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하면 생각나는것이  눈이고 겨울스포츠 하면 당연 스키가 아닐까요?

 

겨울철이면 건조한 날씨 때문에 피부 관리가 어려운데 스키장이라도 다녀오고 나면 피부는 최악을 상황으로 치달을수 밖에 없게 됩니다.

스키장에선 눈에 반사된  강한 자외선과 슬로프에서 부는 강한 칼바람 그리고 불규칙한 수면시간과 한국만의 독특한 놀이문화로 인해서 피부뿐만 아니라 몸도 망신창이가 되기 일쑤이다.

 

1. 일단 스키장에서 피부에 가장 큰 적인 자외선만은 꼭 차단시켜야 한다.

 

스키장에선 눈에 반사된 자외선때문에 도심보다도 80%정도 강력해 지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그리고 모자, 선글라스, 고글등을 사용해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특히 중요한 것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는 기초 제품을 먼저 바르고  그 위에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보다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여야 피부가 상하게 되는것을 예방할 수 있다. 

 

2. 자외선 차단제는 깨끗히 씻어내야만 한다.

 

평소보다 두텁게 바른 자외선 차단제를 정말 깨끗히 닦아 내 주어야만 한다. 그래서 평상시보다 강한 크린징제품을 써야 하는데 가장 좋은 제품은 워셔블 크린징 오일이다.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의 주 성분인 티타늄 디옥사이드는 잘 닦아내지 않을경우 모공속에 잔여물로 남아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위험이 높으므로 깨끗히 세안해야만 한다. 워셔블 크린징 오일은 건조한 찬공기와 땀으로 뒤덥덕된 피부에 영양과 보습 그리고 그 어느 크린징 제품 보다도  깨끗하게 잔여물을 제거해 줄뿐만 아니라 모공도 조절해 줄 수 있기 때문에 스키어들이 꼭 사용해야할 크리징 제품이다.

 

3. 충분히 보습하라.

 

스키를 타고난 후 엔 반드시 피부를 진정 시키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자외선때문에 얼굴이 화끈거릴 경우엔

소음인이나 태음인인 경우엔 감자팩으로

소양인이나 태양인인 경우엔 오이팩으로 이란 피부의 열기를 빼고 진정시킨 후 수분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잘 섞어 마사지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수분 에센스도 r-PGA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이 가장 수분보유력이 뛰어나고 피부세포가 가지고 있는 수분조절능력을 최대화 시킬수 있기 때문에 이런 성분이 들어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 성분은 청국장의 실처럼 끈적이게 하는 성분과 동일한 것으로 미생물 발효에 의해서 생산되는 아미노산 성분으로서 최고의 보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임동구 박사의 체질 라이프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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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송송  신고하기
와아~ 멋진 스키장 사진 저도 스키장에 가고 싶어요!! 가게 되면 꼭 참고 할께요!!
나이오야  신고하기
아..좋은글 감사합니다..ㅎㅎ 참고해야 겠네요..^^
부끄럼쟁이  신고하기
스키장에서의 피부관리두 정말 중요하더라구요ㅎㅎ 더 많이 손상되기두 한다구 하네요 충군한 보습이 츠ㅢ고인거 같아오ㅡ
이쁜사슴  신고하기
스키장! 아이가 있어서 못가고 있는데.. 아이 좀 크면 꼭 가보고 싶네요ㅎㅎㅎ 스키장 가서 피부 신경쓸일 없을꺼라 생각 했는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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