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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몰, 환경과 멋을 잡은 에코 패션 시장 공략한다.
당근송송 추천 1 조회 1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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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과 멋을 모두 잡은 ‘에코패션’이 뜨고 있는데요. 

 

과거 친환경 패션이라고 하면 디자인보다는 천연원단이라는 소재에 집중해

멋스러움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최근에는 제조유통일괄형(SPA) 브랜드가 주도한

 ‘패스트 패션’에 반대되는 ‘슬로 패션’이 주목받으며 차별화된 소재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인정받은 에코패션이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신세계몰은 최근 친환경 편집매장인 ‘에코 스타일 샵’을 열었는데요.

 친환경 의류 브랜드로 알려진 A.F.M, 르에코, 에코티갤러리를 비롯해

에코백 브랜드인 오르그닷과 인바이로삭스, 친환경 가죽을 사용한 신발 브랜드인 어린 농부,

중고원단을 이용해 패션소품을 만드는 세이브어스마켓,

친환경 소재 문구용품을 만드는 에코 준 등

 8개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답니다.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인 데저트에센스도 최근 추가로 입점했다고 해요.

 이 중에서 2004년 호주에서 설립된 에코백 브랜드인 인바이로삭스는

유명 배우인 사라 제시카 파커와 제시카 알바 등이 사용하며 대중적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제품은 현재 57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친환경 염료 테스트에 통과된 염료만 사용하고

인조화학 성분은 일절 사용하지 않는 게 원칙이랍니다.

 

기존 친환경 샵이 유기농 식품이나 에너지 절감형 가전제품 등에 치우친 것에 비해

신세계몰은 종합 온라인 쇼핑몰 최초로 ‘패션’ 중심의

친환경 전문샵을 오픈해 차별화를 꾀했는데요.

 

이번에 입점하는 브랜드 오르그닷은 다양한 루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고

윤리적 패션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답니다.

단체를 위한 친환경 유니폼, 단체복을 제작하는 B2B 사업과 그린 디자인 프로젝트라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B2C 사업으로 수익성과 윤리적 가치를 함께 높이고 있는 것인데요.

 

신세계몰은 이 브랜드들을 앞세워 에코패션 시장을 점령할 예정인가봐요.

친환경 패션 편집 매장 '에코 스타일 샵' 의 행보가 궁금하네요

1
 내가 쓴 글 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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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  신고하기
앞으로 사람들이 점점 더 친환경적인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리라 봅니다. 가격도 저렴한 에코제품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희@_@  신고하기
슬로패션,, 주목할 만 하네요 ^_^ 굿입니다~~
Athene  신고하기
사실 저도 SPA 많이 이용하긴 하는데.. ㅋㅋ 패스트패션 자체가 자원의 낭비를 초래하는것 같아서 찜찜하긴 했는데 이렇게 에코브랜드가 나온다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Moving  신고하기
친환경 단체복의 환경보호 효과가 상당하겠어요~ 특히 기업이나 학교에서 단체로 맞추면 취지도 좋고 효과도 좋겠네요 ㅋㅋ
Aura  신고하기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인터넷 몰까지 시장 파급력이 상당한 신세계몰이 에코브랜드를 론칭한다니 더욱 기대가 크네요! 시장에서 에코브랜드를 더욱 많이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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