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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공화국을 아시나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이라는..
에코다움 추천 4 조회 2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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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에코나무심기 후원 세이셸공화국을 소개합니다]

 

죽기전에 반드시 한번은 꼭 다녀와야 할 지상 천국

세이셸공화국

...저절로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곳...

 

 

사람들은 항상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만의 낙원을 꿈꾸며 언젠가 왕과 왕비가 되어 살아가고픈 생각을 하기도 한다.

 그런 생각을 마치 현실처럼 이루어질 수 있게 해주는 곳이 있다면?...

 

 바로 ‘인도양의 진주’라 불리는 세이셸 공화국이다.

하늘나라에 천국이 있다면 지상의 천국은 바로 이곳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앙세 소스 다종 해변 - 세이셸을 대표하는 해변가로,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 무대가 되기도 했다.

 

사람들은 세이셸을 이렇게 부른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

 

‘지상 최후의 낙원’으로 불리는 세이셸공화국은 영국 BBC방송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천국’으로

 선정했으며, 트래블러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해변 1위에 오른 섬나라이다.

11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세이셸은 다양한 해양 생물과 산호를 만날 수 있으며,

15억 년 전 태곳적 원시림과 생물들이 그대로 보존돼 있는 그야말로 지상 낙원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영국 윌리엄 왕자 부부의 신혼여행, 축구 스타 베컴 부부가 결혼 10주년 여행,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대선 전 가족들과 휴양지로 선택한 곳으로 유명하다.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다, 따뜻한 햇살과 진귀한 해양 동식물,

드넓게 펼쳐진 해변은 흡사 이곳이 천국이 아닐까 하는 착각에 빠질 정도다.

 



세이셸에 모든 섬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특히 아래 섬은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명소로 유명하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1. 수도 빅토리아가 있는 마헤 섬


세이셸에서 가장 큰 섬 마헤(Mahe)는 세이셸 인구의 80% 이상이 거주하고 있으며,

수도 빅토리아가 있다. 세이셸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빅토리아에서 가장 북적이는 거리는 레볼루션 애비뉴와 퀸시 스트리트. 이곳엔 다양한 갤러리와

상점이 있어 세이셸 문화가 듬뿍 담겨 있는 토착예술품과 공예품들을 볼 수 있다.

 

2. 자연이 만들어낸 에덴동산, 프랄린 섬

 

세이셸에서 두 번째로 큰 섬 프랄린(Praslin)에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자연문화유산인

 '발레 드 메 국립공원(Vallee de Mai)'이 있다. ‘5월의 계곡’이라는 뜻의 발레 드 메에는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열매’라고 불리는 코코 드 메르(Coco de Mer, 바다의 코코넛)가 있다.

남성과 여성의 상징이 각각 담긴 코코 드 메르는 오직 세이셸에서만 서식하기 때문에

‘에덴의 동산’이라는 별칭을 가진 발레 드 메의 오랜 전설을 뒷받침한다.

 

정말 신기할 정도로 예쁜 엉덩이 아닌가?

 

또 하나의 볼거리는 섬의 북서쪽에 위치한 앙세 라지오(Anse Lasio) 해변이다.

아름다운 절경으로 인해 기네스북에도 오른 이 해변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온전한 자연의 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3. 시간이 멈춘 과거로의 여행, 라디그 섬

 

가장 번화한 거리가 있는 마헤에서 세이셸의 현재를 느끼고,

프랄린 섬에서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의 묘미를 만끽했다면, 라디그(La Digue) 섬에서는

마치 시간을 되돌린 듯한 과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현대 문명이 발을 내딛지 못한 이 섬 곳곳에서 과거의 모습을 찾는다.

이 섬의 주요 이동수단은 자전거와 우마차. 라디그 섬을 둘러보기 위해

자전거를 대여해 떠난다 해도, 2~3시간이면 족하다.

 

기분 좋은 바람과 함께 자전거를 타다 보면 세이셸에 있는 41개의 크고 작은 화강암섬 중

가장 다양한 모습을 자랑하는 해변을 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앙세 소스 다종 해변은 세이셸을 대표하는 해변가로,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주 무대였기도 하다.

햇빛의 각도에 따라 변하는 거대한 화강암들 변화무쌍함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룬다.


자전거를 세우고 해변을 거닐면, 저 멀리서 느릿느릿 다가오고 있는

육중한 몸집의 자이언트 거북을 볼 수 있다.

이 거북은 다 자라면 무게가 300kg이 넘고 평균 수명은 100살에 이른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전 세계의 수많은 커플들이 허니문 여행지로 꿈꾸는 세이셸을 반드시 가보시길 추천한다.

세이셸은 지도상으로 보면 아프리카 대륙에 가깝다..

 

한국에는 주한 세이셸 명예총영사님(정동창 영사)께서 직접 세이셸의 전문가로 활동하시고 계신다.

 

 

 [참고하실 사이트 : http://www.visitseychelles.co.kr/]

 

여행을 가고픈 분들께서는 세이셸 전문여행사 인오션M&C에 문의해보시면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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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쓴 글 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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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주디  신고하기
참, 아름다운 곳이네요...
보니비  신고하기
꺄~~ 정말 가보고 싶어요
현진맘  신고하기
아름다운 곳이네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힙스오프  신고하기
세이셸이 나라이름인줄은 꿈에도 몰랐다능ㅎㅎ 잘봤습니다.
구리구리  신고하기
아름다운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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