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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박물관 잇달아 개장 '에코 뮤지엄시티로 거듭난다'
당근송송 추천 1 조회 1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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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은 '지붕 없는 박물관 고을'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인구 4만명을 갓 넘는 소도시에 둥지를 튼 박물관이 무려 24개에 이르기 때문이랍니다.

 

탄광을 비롯해 곤충, 씨앗, 아프리카 민속공예품,

천문대 등 테마도 다양하게 치뤄지는 것도 특징인데요.

 

1년 내내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 이들 박물관이 입 소문을 타면서

 2005년 54만명에 불과했던 영월군의 유료관광지 방문객은

지난해 150만명까지 3배 가량 급증했다고 해요.

 

국내에서 유일하게 하루 서너 곳의 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는

 영월이 새로운 가족 여행지로 자리매김 한 것인데요.

이런 영월에 이색 박물관이 또 문을 연다고 해 눈길을 끌고 있답니다.

 군은 24일 한반도면 광전2리 옛 여촌분교에서

'영월 미디어 기자 박물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알렸는데요.

 

미디어 기자 박물관에는 국내는 물론 세계 언론의 근ㆍ현대사적 발자취와

 신문이 발행되기까지의 과정 등을 소재로 한 약 4,000점의 관련 자료가 전시된다고 해요.

또 취재 현장을 누비는 기자 체험과 가족 및 연인 신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랍니다.

이틀 뒤인 26일 오후에는 주천면 금마리 옛 금마초교에

'인도미술 박물관'이 문을 열 예정인데요.

이곳에서는 그 동안 국내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서남아시아의 미술 및

 공예작품 300여점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영월군은 2015년까지 30개 이상의 박물관을 유치해 관광객 몰이에 나설 계획인데요.

이른바 '뮤지엄 시티(museum city) 프로젝트'예요.

 이를 통해 잿빛 탄광도시에서 세계적인 관광문화도시로의 변신을 꿈꾸고 있답니다.

 

특히 군은 16일 지식경제부로부터 박물관 고을

특수 사업승인을 받아 탄력이 붙을 전망으로

영월군 관계자는 "앞으로 만봉 불화박물관, 술샘 박물관 등을

추가로 개관해 2015년까지 30곳이 넘는 박물관을 개장할 계획"이라며

 "에코 뮤지엄 시티의 꿈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어요.

 

영월에 한번도 가 본적이 없지만

도시 전체가 문화가 넘치고 자연과 더울어 살아가는 모습이라면

한번 쯤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새롭게 탈 바꿈할 영월의 뮤지엄씨티의 미래의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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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한번 아이들이랑 함꼐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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