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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식단 바람, 고급 호텔도 분다
당근송송 추천 2 조회 8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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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지 않는 ‘베지테리안(채식주의자)’들이 국내에서도 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일부 연예인이 자신들의 채식 경험담을 소개하면서 채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죠

이런 추세에 맞춰 ‘고급 육류 요리’로 대표되던 특급호텔 레스토랑들도

이들을 위한 ‘채식 메뉴’를 속속 선보이며 채식주의자 고객 잡기에 나서고 있답니다.

인터컨티넨탈서울코엑스의 ‘아시안 라이브’에서는

14일부터 ‘채소 보양식’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보통 보양식이라고 하면 육류로 만들어진 음식을 떠올리기 쉽죠.

하지만 이 호텔은 오직 채소만으로 보양식 메뉴를 꾸렸답니다.

식사 전 입맛을 돋워주는 애피타이저로 수프 대신 한방죽이 나오고

메인 요리로 육류 스테이크 대신 두부스테이크와 버섯소스,

콩비지찌개와 영양돌솥밥이 나오는 식인데요,

산마구이와 수삼, 토종꿀, 토종가지전 새싹말이, 단호박찜 등

함께 곁들여 먹는 메뉴도 모두 채소류랍니다.

셰프가 자신의 경험을 메뉴 개발에 녹여내 요리로 선보인 경우도 있는데요.

노보텔 앰배서더강남의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채소와 바닷가재, 농어 등 신선한 해산물을 응용한

‘베지테리안 메뉴’를 선보였답니다.

이 레스토랑의 제라드 모지니악 총주방장은 채식주의자인

아내와 함께 살며 집에서 아내를 위해 간을 덜한 담백하고

신선한 메뉴를 줄곧 만들어왔다고 해요.

그는 이 경험을 밑바탕으로 삼아 호텔에서도 건강 메뉴를 개발했다고 전했는데요.

이 밖에도 밀레니엄서울힐튼은 채식주의자 고객들이 늘면서

각종 연회를 준비하는 호텔 연회팀이 두 가지 종류의

채식 메뉴를 항상 마련해 두고 있답니다.

임피리얼팰리스서울은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적근대 등

유기농 채소 코너를 갖춘 건강 뷔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파크하얏트서울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시간에

신선한 프리미엄 유기농 채소를 이용해 만든 세 가지 런치 세트를 판매할 예정이라고해요.

이렇듯 어느새 우리밥상에 친환경 바람이 점점 더 거세지고 있는데요.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록

앞으로 더 좋은 유기농 메뉴들이 개발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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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말 채식이 대세네요~!! 저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채식을 위주로 섭취하고 있어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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