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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감의 시배지 슬로시티 하동 악양
에코칙 추천 3 조회 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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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악양은 대봉감의 시배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역사로 따지자면 조선 초기에 감이 진상물로 되어 있다 하니

그 대봉 재배의 역사는 조선초기 이전부터라고 짐작할 수 있겠죠?


옛날 임금님의 진상품으로 이름난 것은

그 맛과 색깔과 모양이 아름다웠기 때문일 것인데요.

섬진강의 깨끗한 물과 지리산 정기와 맑은 공기를 받아 자랐답니다.

또한 일조량으로 충분했던 것과 비옥한 토지에서 자란 최적의 조건이

타지역 대봉과 차이나는 점으로 꼽히고 있답니다.


하동은 곶감건조에 최적의 지역으로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밤낮의 큰 일교차가 당도높고 비타민 손실이 적은 양질의 곶감을 만들어 주고 있는데요.

큼지막한 정성가득 반건시 곶감은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럽게 보이죠?

 
 

하동녹차는 엄밀히 말해 야생녹차라고 부르는 것이 맞는데요.

지리산 자락 산비탈에 펼쳐진 야생녹차밭에서 생산된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녹차맛은 이미 정평이 난 터!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쓰지 않는 유기농법이 정착화되어 더욱 믿을만하답니다.

녹차를 특산물로 왕에게 진상해서 ‘왕의녹차’ 로 불리우는

이 야생의 차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덖어’ 만드는데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데요

이런 고급녹차 생산기술은 일반적인 보급형 티백녹차와는 차별화되어 그 고유성이 돋보인답니다.


하동은 차의 시배지로 알려져 있는데 지리산 쌍계사 입구에 있는

대렴공추원비에는 지리산 쌍계사가 우리나라 차의 시배지라 적혀있는데요(이선근 박사).

다선 초의선사의 동다송에는 ‘…지리산 화개동에는 차나무가 사,

오십리에 뻗어 자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보다 넓은 차밭은 없다…

다경에 이르기를 차나무는 바위틈에서 자란 것이 으뜸인데

화개동 차밭은 모두 골짜기와 바위틈이다’라는 구절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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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쓴 글 알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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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햇살이  신고하기
하동~ 대봉감 맛나보여요~~ 이왕이면 하동으로 주말여행가고싶어지네요
환이지후  신고하기
저도 가보고 싶네요~~
보니비  신고하기
하동 악양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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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가을이 익어가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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