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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조안 부엉배마을 축제소식, 제1회 'HARBOR(항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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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조안의 부엉배마을... 에코기자가 가본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부엉배마을에 열리는 축제를 소개해 드리면

남양주시 조안면 부엉배 마을에서 오는 8일 제1회 'HARBOR(항구) 45'가 열린다.

북한강변의 45번 국도변에 위치한 마을의 지리적 특색을 살려 개최하는

 'HARBOR 45'는 설치미술제와 마을 축제가 어우러진 행사이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 행사가 작가들과 마을사람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20여명의 작가들은 소정의 사례비만 받고 마을길 곳곳에서 작품을 제작하여 설치한다.

조안면 북한강로 727번길에서 열리는 'HARBOR 45'의 주제는 항구(HARBOR)이다.

예술감독 이종희는 "항구는 돌아옴, 떠남의 서사를 품고 있으며,

항구는 기쁨과 슬픔의 서정을 토해내며,

그래서 항구는 늘 우리의 드라마틱한 시간의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설명을 했다.

 

부엉배마을은 2009년부터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20여명의 예술가들이 지역주민들과 마을에 사는 부엉이를 형상화 하여

마을입구에 설치하고 마을길의 100m 구간마다 형상화한 거북이나 물고기, 새 등으로 특색있는

이정표 등을 설치하여 마을을 구성했다.

 

 

사진 출처 : 희망의 날개님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qazxsw60/22011064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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