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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악양] 하늘의 햇살이 땅의 모든 것을 익게하는 여유 그리고 행복
김정원 추천 1 조회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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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악양 평사리 들녁]

 

 

햇살담은 하동 악양은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茶香, 文香 都香

 

하동에는 차와 문학과 도시사람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세가지의 향기가 있다.
 
 
천년을 지켜온 차나무와 이 차나무에 해마다 헌다례를 지내는 하동사람들..

 

산기슭에 숨어지내는 야생차밭은 1300년 넘게 하동을 지키고 있다.

일부러 가꾸지않은 그런 야생차밭의 차는 아마도 그옛날 임금님도 탐내셨던가보다.

그래서 하동의 녹차는 왕의 녹차인가보다.

일부러 이쁘게 보이기 위해 단장하지도 인공비료도 주지않는

녹차는 그저 자연이 준 선물일뿐이다.
 


하동에는 아직도 평사리 최참판댁의 서희가 악양의 넓은 논두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같은

그런 소설속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하동은 소설 “토지”의 이야기 모습 그대로다.

 

하동군 악양에는 비닐하우스가 없는 유일한 마을중의 하나다.

그래서 햇살담은 마을답게 풍유로운 부농의 마을이 느껴지게하는 모양이다.

 

자연이 주는 햇빛과 신선한 공기로 녹차가 산기슭에서 흐드러지게 자라고

햇살과 바람이 대봉감을 뽀얗게 분칠해주어 곳감으로 단장케하고

수천년을 두고 흐르는 섬진강은 마을을 더욱 여유롭게 해주는 그런 슬로시티인 것이다.
 


하동에는 물과 바람, 그리고 햇살을 마음껏 누리고 자라는 야생녹차와 하동사람들이 있을뿐이다.
 

자료출처: 슬로시티 http://cittaslow.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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