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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깽아지 추천 0 조회 1899 2013-01-0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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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eopseon/150155755772

 

 

 

만 7개월 먹성 좋은 둘째 똥깡이...

에코맘 이유식이 도착하자마자 엄마표 이유식을 접어두고 바로 먹고있는데요.

요녀석... 엄마표 이유식보다 더 잘먹는것 같아요..ㅋㅋ

 

에코맘 이유식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한우 미역죽을 먹여봤어요..^0^

 


 

 

 

에코맘 이유식은 병뚜껑에서 병옆까지 스티커가 붙여져있는데요...

그래서 개봉안된 새 제품이란걸 알수있고, 안심하고 아이에게 먹일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유식 병마다 스티커로 제품명, 재료명, 함량, 제조일시, 유통기한 등 상세한 정보가 들어있어 더 믿음이 생겼답니다.


 

 

 

먹성 좋은 둘째 똥깡이에게 맛난 이유식을 줄려고 스티커를 뜯었답니다..

 


 

 

생각보다 스티커가 너무 깔끔하게 뜯어지더라구요.

요즘 주변 이웃들이 이유식병을 간혹 찾던데.. 저도 기분좋게 나눔할려고 스티커를 깔끔하게 뜯어서 잘 씻어둘려구요.

 


 

 

 

한우 미역죽을 개봉해봤어요..

 


 

 

 

한우.. 쇠고기는 이유식을 할때 자주 먹어봤지만 미역은 처음 먹어보는거라 잘 먹어줄지 궁금하더라구요.

하지만 잘게 잘 다져져서 먹는데 불편하진 않을것 같아요..

 



 

 

아이 이유식을 만들고 통에 담으면서 항상 ml로 계산하다보니 정확히 양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먹는 이유식 통에 담아봤어요..

 


 

 

 

이유식 통에 담다보니 와우~ 밥알도 살아있고.. 안을 뒤집어보니 한우도 풍부하게 많이 들어가있고..

미역도 잘게 잘 다져져 있더라구요.

 


 

 

 

한우 미역죽 한병.. 깨끗하게 덜어봤어요..

 


 

 

 

140~150g이 ml용기통에 담으니 125ml정도 되는것 같아요.

먹성 좋은 둘째 똥깡이.. 요즘 이정도 먹는데 에코맘 이유식 한병 다~ 먹이면 울 아들냄.. 이유식 성공이네요..^0^

 


 

 

 

이유식 용기에 담은후에 전자렌지에서 1분 가량 데웠답니다..

1분 가량 데우니 살짝 뜨거운 감이 있어서 살짝 식힌후 맛있게 아침 식사를 했죠!~

 


     

 

 

요녀석.. 아침 식사를 너무 맛나게 잘 먹어주더라구요.

엄마들은 애기들이 잘 먹어주면 그렇게 기분이 좋다고 하는데 저도 역시...ㅋㅋ

 

배달 이유식은 처음인데 처음이 아닌것 처럼 너무 잘 받아먹고..

오물 오물 하는게 완전 귀요미..^0^~

 

 

 

 

순식간에 한그릇 뚝! 딱! 비웠더라구요...^0^ ㅋㅋㅋ

 

 

   
  

 

 

이번엔 양송이 감자죽을 먹여볼려구요..

양송이 감자죽이지만 당근도 함께 들어가 있는데요..

쌀이랑 감자, 양송이, 당근은 지금껏 쭉~ 해오던 이유식 재료라 바로 병채로 데워서 먹여봤어요..



  
   

 

 

양송이 감자죽도 너무 맛이 있나봐요..

제가 사진 찍는다고 조금 지체하면 저렇게 손으로 수저를 확~ 낚아채고선 자기 입으로 쏙~ 넣더라구요.

역시 울 둘째 똥깡이네요...ㅋㅋ



 

 

 

먹성 좋은 둘째 똥깡이.. 양송이 감자죽도 한그릇 깔끔하게 비웠네요..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 밤잠도 푹~ 잘 잤답니다..

 


 

 

 

이번엔 흑미 고구마죽이랍니다..

쌀은 매일 먹었는데 흑미는 처음이라 걱정이 되었지만 알레르기 반응없이 완전 잘 먹더라구요..

먹는건 타고난 저희집 아들녀석들이네요..ㅋㅋㅋ

 


 

 

 

이유식 병에서 이유식 그릇으로 덜어봤는데요..

밥알이 조금 씹힐수 있게 살아있고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아마 흑미 고구마죽도 너무 잘먹어줄것 같아요...

 


  
   

 

 

형아가 밥먹을때 같이 이유식을 했는데요..

제가 주는거 받아 먹으랴.. 형아가 보는 폴리 보랴~ 곁눈질로 폴리보고 입은 저를 향하고..ㅋㅋㅋ

그래도 너무 잘 먹어주니 엄마는 고맙고.. 에코맘 이유식에게도 감사하고..



 

 

역시 흑미 고구마죽도 한그릇 거뜬하게 비워냈네요..

 

요즘 에코맘 이유식 덕분에 저 너무 편하게 육아를 즐기고 있답니다..

신랑이 워낙 자주 출장을 가서 혼자서 두 아이를 케어하다보니 아이 반찬이나 이유식도 아이 둘다 재워놓고 후다닥 만드는데요..

아이에게 먹일 반찬이랑 이유식을 2가지 만들고 나면 치워야 할것도 한두가지 아니고,

재료도 하나씩 구입할려고 하면 가격도 비싸기도 하구..

 

그런데 지금은 아이 이유식 걱정을 안해도 되서 밤에 잠도 아이들이랑 푹~ 잘 잘수 있고, 육아에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지금 둘째 똥깡이 친구가 벌써 동생이 생겨서 배달 이유식 찾고 있던데 요거 요거 강추! 해야겠어요.. 

이렇게 좋은 에코맘 이유식을 맛볼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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