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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이유식같은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DADA 추천 0 조회 1474 2013-01-3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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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ine815/10156231221

 

 

어제 만들어 오늘 받는 신선한 이유식 에코맘 산골이유식이 도착했습니다.

 

우엉, 연근, 숙주나물... 나름 다양한 식자재를 써서 메뉴를 짜봐도

하루세끼 이유식을 주다보니 한계가 있어 고민하던 차에 맘스앤뷰티의 도움으로 받아보았답니다.

 

아침 9시까지 주문하면 그다음날 집에서 받아볼수 있는 신선한 유기농이유식 에코맘 산골이유식

 

 

 

 

 

에코맘 산골이유식은 제철재료로만 만든답니다.

 

그리고 매월 각 단계별 메뉴가 짜여져 있어서 우리아이가 안먹던 재료가 들어갔음 어쩌나..

알러지가 있는데 식자재는 뭐가 들어가나.. 하는 염려를 안해도 되서 넘 좋아요.

 

 

 

 

특히 에코맘 산골이유식은 주요 식자재인 쌀, 한우, 닭, 계란은 원산지 표기를 넘어서

생산자를 확인할수 있는 식자재 실명제를 도입하고 있어 더욱 믿음이 갔어요!

 

그 외에도 부재료는 인근 농가에서 구매하여 사용한다는데 하동은 세계가 111번째로 지정한 슬로시티!!!

 

 

 

 

에코맘 산골이유식(후기) -3병 10,500원 

보관기간 냉장 5일, 냉동 15일

 

날짜를 지정해서 주문할 수 있어요.

수령일에 따른 식단표를 확인할 수 있답니다.

식단표가 궁금하시면 클릭!

 

주방쓰기 불편한 시댁갈 때 미리 시댁으로 주문해놔도 좋을거 같죠?

갈수록 잔꾀만 늘어가는 애엄마 1년차.. ㅋㅋ 

 

 

 

 

에코맘 산골이유식(후기) 용량 150g

 

이유식을 잘먹는 아기, 주니어의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용량.

뚜껑마다 막음 라벨이 예쁘게 붙어있는 에코맘 산골이유식.

 

 

 

 

에코맘 산골이유식 후기는 37종이나 되기 때문에

다양한 재료를 아이에게 맛보여 줄수 있을거 같아요.

 

다다는 3일치를 받았는데 꼼꼼히 살펴보니 아직 주니어에게 안먹여본

재료가 들어간 것도 있어서 미리미리 체크를 해두었답니다 :)

 

 

 

 

 

 

 

다다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재료의 가짓수예요.

후기이기 때문에 좀 다양하게 채소가 들어가도 되긴 하지만,

 

아직은 소화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만들어 줄때도 채소는 3가지 이상 안넘게 하거든요..

그런데 시판 이유식중엔 중기때 이미 10가지이상의 채소가 들어가는 경우도 허다하더라구요.

 

예를들어, 에코맘 산골이유식의 애호박 당근죽 재료는

오메가3쌀 65%, 애호박 20%, 당근 10%, 양파 5%가 재료의 전부랍니다.

 

딱.. 제가 집에서 주니어의 이유식을 할 때 넣는 가짓수정도예요 :)

 

 

 

 

또하나 마음에 드는건.. 에코맘 산골이유식에는 어떤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

 

소금이나 간장, 참기름조차 들어있지 않아요.

 

간혹 이유식을 너무 안먹어서 간을 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쓰시라고 함초가루와 콩가루를 동봉해 주셨어요.

 

하지만 주니어는 식성이 좋은 아기이기 때문에 요건 쓸 일이 없었네요 :)

 

 

 

 

에코맘 산골이유식 안내책자에 먹는 법까지 나와있네요.

아무리 초보엄마라지만 중탕방법은 다들 아시죠? ㅎㅎ

전자렌지를 이용하거나, 물에 중탕해서 온도를 맞춰 아기에게 먹임 되요~!

 

다다는 전자렌지나 물에 중탕하기도 귀찮아서 밥통에 넣었다가 따뜻해지면 먹이는데 넘 편해요~

2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먹임 따뜻하고 딱 좋더라구요 :)

 

 

 

에코맘 산골이유식 한우무죽

 

요즘 무가 제철이어서 다다도 많이 해주던 메뉴라 맛이 어떻게 다른가 궁금해서

처음으로 개봉해보았답니다.

 

 

 

 

전에 여행중에 호텔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아기 이유식을 주문한적이 있는데

그때보다 소고기량도 넉넉하고 야채도 제법 실해보였어요.

 

 

 

 

 

 

그런데 에코맘 산골이유식의 쌀알이 참 독특하더라구요.

불어 터진것도 아니고 모양도 제법 찰지게 살아있는데

굉장히 부드럽더라구요.

 

조리법이 뭐가 다른지.. 요거 넘 궁금해요.. 어찌해야 밥알이 이리 되는지..

 

 

 

 

예상대로 주니어는 싹싹 남김없이 다 먹었답니다.

 

간을 안하고 서너가지의 야채만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평소 다다가 주니어에게 해주는 맛이랑 큰 차이가 없어요.

 

용기는 깨끗이 씻어서 주니어 이유식 저장용기로 재활용 할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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